묘지이장 정보
무연고분묘 처리 방법무연분묘 개장 · 내 땅의 남의 묘 · 분묘기지권 · 분묘조사
토지를 사거나 개발하려는데 연고자를 알 수 없는 묘가 있다면, 임의로 파묘하면 안 됩니다. 정해진 절차에 따라 허가를 받고 공고한 뒤 개장해야 합니다.
- 개장 비용
- 1기 100만 원 · 2기 기당 80만 원
- 합장묘
- 봉당 150만 원부터
- 추가금
- 없음 · 부가세 없음
- 출장
- 전국 179개 시·군·구
무연고분묘 처리 절차
- 분묘현황조사 — 임야·토지 안 분묘의 위치와 기수를 GPS로 조사합니다
- 연고자 확인 — 묘비·주변 탐문 등으로 연고자를 찾습니다
- 개장 허가 신청 — 연고자를 알 수 없으면 관할 시·군·구에 개장 허가를 신청합니다
- 공고 — 법령에 따라 일간신문 등에 일정 기간(통상 3개월 이상) 개장 사실을 공고합니다
- 개장 · 화장 · 봉안 — 수습한 유골은 화장 후 정해진 기간 봉안합니다
세부 요건은 지자체와 사업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착수 전 관할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분묘기지권이란
남의 땅에 있는 분묘를 일정 요건 아래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2001년 장사법 시행 이후 토지 소유자 승낙 없이 설치한 분묘에는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지만, 그 이전에 설치된 분묘는 사안에 따라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고자가 있는 분묘라면 협의가 먼저입니다.
허가가 늦어지는 이유
분묘조사 누락, 공고 요건 미비, 연고자 확인 부실 같은 이유로 허가가 반려되거나 수년씩 지연되는 현장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조사·공고·서류를 경험 있는 곳에 맡기는 것이 결과적으로 비용과 기간을 줄입니다.
개발 · 공공사업지 분묘
도로·산업단지·공공주택지구 등 사업지에 포함된 분묘는 개장 공고 기한과 보상 서류가 핵심입니다. 개인·기업·지자체 의뢰 모두 분묘현황조사부터 처리까지 진행합니다.
분묘 조사
무연분묘 처리는 분묘 조사부터 시작합니다
토지 개발·매매, 무연분묘 정리 전에 필요한 분묘현황조사입니다. 현장을 직접 걸어 분묘를 찾고, 위치·상태·사진을 한 기씩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연고분묘 처리 자주 묻는 질문
Q내 땅에 남의 묘가 있으면 그냥 파묘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연고자가 있으면 협의해야 하고, 연고자를 알 수 없으면 관할 기관 허가와 공고를 거쳐야 합니다. 임의로 파묘하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Q무연고분묘 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분묘조사와 허가, 공고 기간을 합쳐 보통 수개월이 걸립니다. 기수가 많거나 서류가 미비하면 더 길어질 수 있어 토지 일정과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Q분묘이장 보상비는 누가 받나요?
공공사업지의 경우 연고자가 보상 대상이 되며, 무연고분묘는 사업 시행자가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보상 서류 준비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묘지이장 상담
묘소 위치와 사진만 보내주시면
작업 방식과 비용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평일·주말 상담 가능 · 상담 후 계약 강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