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이장 정보
묘지이장 절차와 방법산소 이장 방법 · 묘 이장 절차 · 개장 뜻 · 파묘 뜻
묘지이장은 파묘 하루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신고, 예약, 수습, 화장, 안치가 순서대로 맞물리는 일입니다. 처음 준비하는 가족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 개장 비용
- 1기 100만 원 · 2기 기당 80만 원
- 합장묘
- 봉당 150만 원부터
- 추가금
- 없음 · 부가세 없음
- 출장
- 전국 179개 시·군·구
같은 말, 다른 이름 — 개장 · 파묘 · 이장 뜻
- 개장(改葬)
- 법률 용어입니다. 매장된 시신이나 유골을 다른 분묘로 옮기거나, 화장 또는 자연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묘지개장·산소개장·분묘개장이 모두 같은 뜻입니다.
- 파묘(破墓)
- 봉분을 열어 유골을 수습하는 작업 자체를 뜻합니다. 개장의 한 과정입니다.
- 이장(移葬)
- 묘를 다른 곳으로 옮겨 모시는 일입니다. 묘지이장·산소이장·묘이장·분묘이장·묘 이전·산소 이전이라고도 부릅니다.
- 묘지 정리 · 산소 정리
- 파묘 후 화장해 봉안당·수목장·자연장으로 모시고, 원래 자리는 평토해 정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묘지이장 순서
- 상담·현장 확인 — 묘소 주소, 봉분 사진, 진입로를 보고 작업 방식과 비용을 정합니다.
- 모실 곳 결정 — 봉안당(납골당), 수목장, 자연장, 가족납골묘, 다른 선산 등 화장 후 안치할 곳을 먼저 정합니다.
- 개장신고 — 묘지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고하고 개장신고증명서(필증)를 받습니다. 파묘 예정일 최소 40일 전, 한식·윤달은 3개월 전 진행을 권합니다.
- 화장장 예약 —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개장유골 화장을 예약합니다. 개장신고증명서가 필요합니다.
- 파묘·유골 수습 — 고유제(제례) 후 봉분을 열고 유골을 지함·한지·목함에 정중히 수습합니다.
- 화장·안치 — 예약 시간에 화장하고 정해 둔 곳에 봉안하거나 자연장합니다.
- 평토·마무리 — 파묘한 자리를 메워 원상 복구하고, 요청하면 석물을 반출합니다.
화장하지 않고 다른 선산으로 옮기는 경우
화장 없이 유골을 그대로 다른 묘지로 모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새로 모실 곳이 합법적인 묘지인지, 새 장소 관할에도 신고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화장 후 봉안·자연장으로 모시는 방식이 관리가 쉬워 최근에는 대부분 화장을 선택합니다.
운구 관련 주의
묘지 업체가 자기 차량으로 유골을 운구하고 요금을 받는 것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업체와 의뢰인 모두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운구가 필요하면 허가 차량을 이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묘지이장 절차 자주 묻는 질문
Q묘지이장은 며칠이나 걸리나요?
현장 작업은 대부분 하루에 끝납니다. 다만 개장신고와 화장장 예약 때문에 준비 기간이 필요해, 상담부터 작업일까지 보통 한 달 이상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Q산소 이장 방법은 화장과 이전 중 무엇이 많나요?
최근에는 파묘 후 화장해 봉안당이나 수목장·자연장으로 모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관리 부담이 적고 비용도 예측하기 쉽습니다.
Q가족이 꼭 현장에 있어야 하나요?
고유제와 유골 수습 확인을 위해 가족 대표 한 분 이상 참석을 권합니다. 부득이하면 사진·영상으로 과정을 공유해 드립니다.
묘지이장 상담
묘소 위치와 사진만 보내주시면
작업 방식과 비용을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평일·주말 상담 가능 · 상담 후 계약 강요 없음